유예 이자 계산

상환을 유예하면 그동안 붙는 복리 이자가 얼마나 늘어나는지 계산합니다.

유예 후 미래 납부액 시뮬레이터

상환을 유예하면 그동안 붙는 이자가 얼마나 늘어나는지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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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예로 늘어나는 추가 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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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예는 상환을 미루는 것이지 면제가 아닙니다유예 기간에도 이자는 계속 쌓입니다. 소득이 회복되면 유예를 해제하고 상환을 재개하는 편이 장기 이자 부담을 줄이는 데 유리할 수 있습니다.
금리 1.7% 기준 (한국장학재단 고시)
이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의무상환액·지원금액·이자는 국세청·한국장학재단·교육부의 최종 통보를 따릅니다. 상환기준소득·지원구간 경곗값·금리는 고시에 따라 매년(또는 학기별) 변경됩니다. 개별 대출·채무에 관한 판단은 한국장학재단 상담 또는 공식 신청처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 계산기는 무엇을 계산하나

상환유예는 소득이 없거나 일시적으로 어려울 때 상환을 미룰 수 있는 제도지만, 유예 기간에도 이자는 계속 쌓입니다. 이 시뮬레이터는 현재 대출 잔액·금리·유예 기간을 넣으면 유예로 인해 늘어나는 추가 이자가 얼마인지 연 복리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실직·소득 감소로 유예를 고민 중인 사람, 대학원 진학 등으로 상환을 미루려는 사람, 그리고 "지금 조금이라도 갚는 것"과 "유예 후 나중에 갚는 것"의 비용 차이를 비교하려는 사람에게 필요합니다. 유예는 상환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뒤로 미루는 것이며, 미룬 만큼 이자가 붙는다는 점을 숫자로 확인시켜 줍니다.

이자만 납부하는 전략은 원금이 불어나지 않게 막아, 전체 유예(이자 미납)보다 장기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계산기 결과의 2열 비교 카드에서 같은 잔액·기간 기준으로 두 경로를 나란히 보세요.

계산 방법과 기준

유예 기간 동안 잔액에 이자가 복리로 가산되는 것을 가정해 추가 이자를 산출합니다. 근거: 학자금대출 상환유예 약관 및 한국장학재단 고시 금리.

1) 현재 잔액 기준

유예를 시작하는 시점의 대출 잔액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잔액이 클수록 같은 기간이라도 늘어나는 이자가 큽니다.

2) 복리 가산

유예 기간 동안 매년 잔액에 금리를 곱해 이자가 원금에 더해집니다. 잔액 × (1 + 금리)^유예연수 로 미래 잔액을 구하고, 여기서 원래 잔액을 빼면 추가 이자입니다.

3) 유예 기간 영향

유예 기간이 1년 늘어날 때마다 복리로 이자가 붙어 부담이 가속됩니다. 짧은 유예와 긴 유예의 차이가 생각보다 큽니다.

4) 이자만 납부 전략

매년 이자분만 납부하면 원금이 유지되어 복리 가산을 막을 수 있습니다. 상환 자체가 어려울 때만 전체 유예를 쓰고, 여력이 있으면 이자 납부를 검토하세요.

입력값별 예시

금리 1.7% 연 복리 단순 모델 예시(추정치). 1·2·4년 기간별 비교.

현재 잔액유예 기간늘어나는 추가 이자(약)이자만 납부 시
1,500만원1년약 25만원원금 유지·연 이자 약 25만
1,500만원2년약 51만원원금 유지·이자만 납부
1,500만원4년약 105만원복리 누적 차단
2,000만원2년약 68만원원금 2,000만 유지

금리가 오르거나 잔액이 크면 추가 이자는 더 빠르게 늘어납니다. 유예 중이라도 여력이 되면 이자분만이라도 갚아 복리 누적을 줄이는 편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와 주의사항

유예를 상환 면제로 오해유예는 상환을 미루는 것이지 면제가 아닙니다. 미룬 기간만큼 이자가 붙어 나중에 갚아야 할 총액이 늘어납니다.
이자가 단리로 붙는다는 착각유예 이자는 원금에 더해져 다음 해 이자의 기준이 되는 복리 방식에 가깝습니다. 기간이 길수록 단리 계산보다 부담이 커집니다.
소득 회복 후에도 유예를 유지소득이 회복되면 유예를 해제하고 상환을 재개하는 편이 장기 이자를 줄입니다. 습관적으로 유예를 연장하면 총비용이 계속 늘어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유예 기간에도 이자가 붙나요?

네. 상환유예는 상환 시점을 미루는 제도일 뿐, 유예 기간에도 잔액에 이자가 계속 발생합니다. 이 이자가 원금에 더해져 나중 부담이 커집니다.

유예와 상환 재개 중 언제 재개하는 게 좋나요?

소득이 회복되면 가능한 빨리 재개하는 편이 총이자를 줄이는 데 유리합니다. 유예는 소득이 없어 상환이 어려운 기간의 안전장치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유예 중에 일부만 갚을 수 있나요?

자발적 상환은 유예 여부와 무관하게 언제든 가능합니다. 이자분이라도 납부하면 복리 누적을 줄여 장기 부담을 낮출 수 있습니다.

이 계산 결과가 실제 이자와 같나요?

연 복리 단순 모델로 산출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이자는 이자 계산 방식, 금리 변동, 상환 시점에 따라 달라지며 한국장학재단 산정을 따릅니다.

출처와 면책

기준: 금리 1.7%(한국장학재단 2026학년도, 확인 필요) · 연 복리 단순 모델. 계산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이며, 실제 의무상환액·지원금·이자는 국세청·한국장학재단·교육부의 최종 통보를 따릅니다. 신청·확정은 공식 기관에서 진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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